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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5 12:39

무섬마을을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천일홍

영주 무섬마을에서 늦여름의 정취를

기사입력 2018-08-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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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무섬마을 일원에 보랏빛 천일홍이 만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영주 무섬마을 천일홍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를 지난 영주 무섬마을은 끝날 것 같지 않던 유례없는 폭염의 기세에도 불구하고 가을의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의 향이 조금씩 느껴지는 듯하다.

 

▲ 영주 무섬마을 천일홍을 감상하는 관광객들

 

천일홍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꽃 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이다.

 

뜨거운 햇살이 누그러들 때 즈음 무섬을 찾아 천일홍 사이로 길게 드리워지는 오후의 빛을 즐겨보며 느긋한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진제공 : 사진작가 차재하

영주인터넷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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