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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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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아니라 대화와 토론으로 배운다

영주교육지원청, 어울림 3담꾼 토론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8-09-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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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점섭) 98() 영주서부초등학교에서 관내 초, , 고등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어울림 3담꾼 토론대회를 개최하였다.

 

▲ 영주교육지원청이 개최한 어울림 3담꾼 토론대회에서 토론 중인 학생들

 

이날 토론대회는 학생 동아리로 조직된 초 19개팀, 10개팀, 6개 팀 등 총 35개팀이 참가하여 질문과 대화, 토론과 논쟁의 방법으로 다양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축제형 토론대회로 운영되었다.

 

이번 대회는 토론을 통해 학생들에게 상대방을 이기는 것 보다 자신의 생각을 지혜롭게 주장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올바른 토론문화를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진행되었고 좋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주교육지원청 김점섭 교육장은 토론 교육이 학생활동중심수업을 확산시키고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민주 시민의식 형성에 크게 기여하게 되리라고 생각한다며 토론 문화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교육 행사를 더욱 다양화 시켜 나갈 뜻을 밝혔다.

영주인터넷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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