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8-25 12:39

  • 뉴스 > 영주뉴스

서울청년,“새로운 미래”를 찾아 행복경북에 오다!

경북도-서울시 청년고용 상생협력 일자리모델 MOU

기사입력 2019-08-02 14:5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경상북도는 2일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경북도, 서울시, 서울청년과 경북도 참여기업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은 지역 청년유출에 따른 청년인구 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한 대안으로 서울시의 도시청년과 경북도의 지역기업을 매칭 시켜 일 경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지역에 대한 의미를 재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연계 상생협력 사업이다.

 

▲ 제목을 넣으세요

 

이 사업은 일명청정(靑停, 청년이 머무는 곳)경북 프로젝트라는 명칭 하에 경북에 6개월 동안 머무르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근로활동을 할 수 있는 서울청년(19 ~ 39)과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경북기업을 모집하여 심사한 결과 총 80명의 지원자 중 44명이 도내 19개 기업과 연결되었다.

 

최종 선발된 서울청년들은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안동, 청송, 상주, 예천, 문경에 위치한 19개 기업에서 주 4(32시간) 근무하고 1일은 지역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220만원의 급여와 기업별 복리후생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참가자들에게 지역기업 내 직무역량 강화 및 지역안착 수습과정을 지원하고, 270여명으로 구성된 다양한 분야별 멘토단을 통해 직업직무에 대한 자아탐색, 진로상담 등을 위한 일대일, 소그룹, 단체 멘토링을 제공하여 향후 지역에서의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