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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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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햇살자리’와 나눔 협약체결

발달장애인 생활시설에 사랑의 쌀과 라면 전달

기사입력 2019-08-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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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회장 권영부)은 발달장애시설 햇살자리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장애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은 회장과 회원들이 햇살자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사랑의 쌀 260kg과 라면 5박스를 전달하며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권영부 회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삶과 지역사회가 나눔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으며, 복지용품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 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에 햇살자리 이순옥 원장은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젊은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이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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