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8-25 12:39

  • 뉴스 > 영주뉴스

우리의 섬 울릉도.독도와 썸 타볼까요?

제1회 섬의 날 행사 울릉도·독도 전국 홍보

기사입력 2019-08-09 16:4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경상북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삼학도 일원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1회 섬의 날행사에 참여하여 동해의 신비로운 섬 울릉도·독도를 적극 홍보했다.

 

정부에서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고자, 2018년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을 통해 매년 88일을 섬의 날로 지정했다.

 

경북도에서는 울릉군과 공동으로 울릉도·독도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며 울릉도·독도 관광지, 관광자원, 울릉도 자생식물 등을 전시하고, 독도 VR, 독도 3D영상체험, 독도엽서쓰기 다채로운 체험행사 등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 섬 관광을 홍보했다.

 

또한, 울릉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섬 특산물, 토속음식을 판매하는 너섬나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울릉도 특산 산나물, 산채비빕밤, 오징어 등을 판매하고, 시식행사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울릉도 토속음식을 소개했다.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섬의 날을 계기로 관광, 생태, 문화자원의 보고인 동해의 유일한 섬 울릉도와 민족의 섬 독도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널리 알렸다“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울릉도·독도 섬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