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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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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폭락 복숭아, 수출로 극복한다

싱가폴 수출을 계기로 동남아 수출길 모색한다

기사입력 2019-08-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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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장욱현)와 농협 영주시연합사업단(지부장 배준호)14일 풍기 농협(조합장 서동석)에서 출하된 복숭아를 싱가폴에 수출하면서, 2019년 복숭아 수출을 개시하였다.

 

최근 복숭아 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폭락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진 와중에 영주시와 농협 영주시연합사업단 측이 수출로 돌파구를 찾고자 노력한 결과이다.

 

풍기농협은 싱가폴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으로 수출국을 늘릴 계획이며, 지속적인 거래를 위한 현지 시식회 등 각종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대풍에도 소비침체와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농산물시장의 위기를 수출시장개척으로 극복하고,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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