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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

영주인터넷방송 김소영 대표, 이철우 도지사 면담

기사입력 2019-08-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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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인터넷방송 김소영 대표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터넷언론과 영주발전을 위한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김소영 대표는 28일 경상북도청 도지사 접견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이철우 도지사의 취임 1년이 지난 이후 경상북도의 위상이 상당히 격상된 것 같다면서 경북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365일 운동화 끈을 묶고 뛰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장욱현 영주시장의 지난 1년은 영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으로 영주시민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고, 영주시민 모두가 미래 희망을 말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영주시와 영주인터넷방송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김소영 대표의 방문을 환영하면서 영주인터넷방송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 언론이 바로 전달해야 경북이 발전하고 영주시가 발전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베어링국가산업과 중부권 동서내륙철도건설 사업 추진 등 영주시의 발전에 크게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철우 도지사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최교일 국회의원은 오랫동안 함께한 정치적 동지이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된 국립산림 치유원, 국립공원 힐링로드 10선에 선정된 죽계구곡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 된 경북의 문화와 관광 인프라 구축에 선도하는 영주시로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소영 대표는 이철우 도지사의 영주시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미래 계획에 대해서 영주시민의 한 사람으로 감사드린다. 대한민국 국토 중심인 영주시는 선비문화관광도시로 가장 한국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경상북도의 정책이 잘 실현되도록 인터넷언론사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와 영주인터넷방송 김소영 대표와의 면담에는 김윤탁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고문과 경북사진작가협회 박광제 회장, 경상북도청 김일곤 대변인이 함께 배석했다.




 

영주인터넷방송 (g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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