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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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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다

문화가 있는 삼각지마을에 ‘작은 음악회’ 열려

기사입력 2019-08-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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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829(), 저녁 7, 복지관 잔디밭 야외무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늦여름의 밤하늘을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로 수놓았다.

 

문화가 있는 삼각지마을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2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함께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문화가 있는 삼각지마을 작은 음악회는 김윤회의 진행과 통기타 공연과 함께 마하키즈합창단의 합창과 이유준 지휘자가 이끄는 중앙연합학생오케스트라의 힘찬 연주에 이어 허희숙 단장이 이끄는 경기검무(안정화, 박시연)와 테너 이광호와 소프라노 이숙현의 축배의 노래’, 이영희의 흥겨운 트로트까지 다채로운 공연으로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한 영주시니어합창봉사단에서 세밀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영주아라랑로타리클럽에서 따뜻한 차와 다과를 후원해주어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주었다.

 

이번 작은 음악회를 통해 문화공연 관림기회가 부족한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관람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활력을 주고, 나아가 지역장애인과 주민이 편견 없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평가다.

뉴스피스 (p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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