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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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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영주시, 9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기사입력 2019-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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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이른 추석을 앞두고 추석기간인 912일부터 915일까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중에 종합상황반을 중심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환경(쓰레기),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등 7개 분야 총 128명을 특별 편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영주사랑상품권 구매와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서민생활 물가안정을 위한 농수축산물, 생필품 등 15개 중점 관리 대상품목을 선정해 추석명절 성수품 물가안정 대책도 마련했다.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무료 개방하고 13일부터 15일까지 선비촌에서는 전통놀이와 공연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대책 특별반을 편성해 11일까지 주요간선도로 및 안내판 정비, 운수종사자 사전교육을 완료하고 대중교통 이용승객 증가노선을 증회 운영하는 등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공연장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에 재난상황실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연휴기간 중 비상의료대책은 보건소(보건진료소), 3곳의 응급의료기관의료시설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18곳을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약국 51곳은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하여 진료 공백을 방지해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으로 12일과 14일만 정상적으로 수거하고 13일과 15에는 수거하지 않되 환경대책반을 편성해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상습 불법 투기지역에는 집중단속반을 운영한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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