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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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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2동 소담경로당 개소

어르신들의 소통 창구 역활 톡톡

기사입력 2019-09-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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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2동 소담경로당(회장 안희동) 개소식이 5일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영주2동 기관단체장과 노인회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소담경로당은 도시재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구성마을 소담자리로 총 건축면적 319.02이며 그 중 경로당으로 쓰이는 주민 사랑방은 36.66이다.

 

20188월부터 20196월까지 주민 사랑방으로 사용하였으나,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이번에 경로당으로 전환해 개소식을 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도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력해 주신 노인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100세 시대에 맞는 여가활동과 취미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희동 노인회장은 경로당 개소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경로당 회원들과 항상 소통하며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여 지역의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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