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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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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생명을 구한 하트세이버들

영주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가져

기사입력 2019-09-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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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서장 윤영돈)93층 대회의실에서 심장이 멎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 낸 대원에게 하트세이버 배지와 인증서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심장을 지키는 사람'이란 뜻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이용해 심정지 상태에 이른 사람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영주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가져

 

이날 수여식에는 소방위 장현육·엄성용, 소방장 금만희·김대일, 소방교 이승재·도지영, 소방사 류영우·정수광 등 구급대원 9명 일반인 1명이 인증서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59일 오후 2055분경 심정지 환자 강모씨(, 51)를 심폐소생술과 자동세제동기 등을 실시, 심장을 소생시키고 병원으로 이송한 공로이다.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일을 해낸 수상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도 귀한 생명 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시민의 마음으로 당부드린다.

김소영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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