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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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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범마을지도자’ 영주시 방문

새마을세계화 시범마을 통한 양국 간 우호관계 형성

기사입력 2019-09-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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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캄보디아 새마을시범마을 지도자 캄퐁톰 시장 마크번홍(Mak Bunhong) 39명의 중앙부처 공무원 일행이 영주를 방문했다.

 

캄보디아 새마을지도자 영주 방문

 

영주시는 2016년부터 캄보디아 캄퐁톰주 짬박마을에 새마을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 선진농업기술 전수 및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교류행사는 새마을세계화재단의 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며, 영주시 홍보영상물 및 최근 유네스코로 등재된 소수서원, 부석사 탐방으로 영주시가 대한민국 문화유적의 대표적인 도시임을 대외에 알렸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과거 대한민국이 어려운 시절 때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시대를 극복한 경험이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경험의 상호 교류를 통해 영주시와 캄퐁톰시가 다 함께 잘사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마크번홍 시장은 영주시의 우호에 감사드리고, 캄보디아 작은마을에 영주시가 뿌린 새마을이라는 행복의 씨앗이 큰 결실로 이어져 양국의 우호가 더욱 돈독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영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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