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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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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행복을 싣고 행복은 건강을 싣고

영주시청 직원합창단, 영주여성합창단과 함께 시설 방문 공연

기사입력 2019-09-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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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영주시청직원합창단 행찾사회원들이 주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을 가졌다.

 

합창단은 지난 21일 영주시 가흥동 소재 새희망힐링스를 방문해 가진 작은 음악회에서는 준비해간 음료수 등을 함께 나누며 1시간 동안 환우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는 영주시청 합창단원들이 봉숭아』 『이젠 잊기로 해요』 『오늘 나는』 『네 꿈을 펼쳐라등을 화음을 맞춰 들려드렸으며, 퇴직 단원인 장기진 전 의회사무국장의 기타와 문창주 전 행정안전국장의 탬버린 반주에 맞춰 신명나는 트로트 메들리를 불러 흥을 돋으므로 공연자와 환우들, 요양시설 종사자 등이 함께 춤을 추는 등 짧은 시간이나마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영주여성합창단 단원들도 일부가 참여해 행찾사 단원들과 함께 아침이슬』 『상록수를 혼성 합창으로 들려줬으며 실버하모니카 팀의 오빠 생각』 『섬집 아기하모니카 연주 등 악기를 통한 공연도 펼쳤다.

 

노래 안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고, 노래를 듣는 이들로 하여금 행복을 주는 영주시청합창단(행찾사) 단원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소영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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