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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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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Cook) 톡(Talk), 푸드테라피로 힐링

영광중 교육복지. 법무부 영주시법사랑위원회 지원

기사입력 2019-09-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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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중학교는 지난 926() 교육복지의 지역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15명의 학생과 법무부 영주시 법사랑 위원회 지원 프로그램 나를 찾아가는 관계회복 힐링 콘서트 2회기 수업으로 (Cook) (Talk) 공감 나눔 푸드 테라피로 힐링 해요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푸드테라피는 내면의 표현과 뇌 활동으로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오감만족 요리로 우울증 예방과 학생들을 위한 스토링텔링 공감과 소통으로 자존감을 회복하는 교육 활동이다.

 

 

이날 학생들은 공감카드 활용의 칭찬 피드백을 나누고 자신감을 높이는 노래와 율동을 함께 했고 요리재료로 작품을 만들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재미와 흥미유발로 자연스럽게 서로를 배려하고 교우 간 친근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먹는 걸로 장난치는 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내가 무엇이 될 것인가? 내가 꾸는 꿈은? 등을 짝과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하면서 요리재료로 개구리 버거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쉬웠고 잘 만들었다.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보니 더 맛있었다.”라며 먹는 즐거움으로 함박웃음을 지었다.

 

영광중학교 교장(박재현)은 학생들이 오감만족의 하나로 요리를 통해 학생들이 웃고 재밌게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학업에 지치고 소통에 어려움을 겪은 학생들에게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 프로그램을 지원해 준 법무부 영주시 법사랑 위원회에 감사인사를 전달하였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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