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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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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온가족이 함께하는 독서행사 대성황

독서의 달 맞이 마술 공연, 체험, 전시회 운영

기사입력 2019-09-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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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최교만)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간 꿈꾸는 자들의 핫 플레이스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했다.

 

 

28()에 열린책 읽어주는 마술사-매직쿠키마술 공연은 화려한 음악과 퍼포먼스에 재밌고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더하여 공연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는 등 2회 공연에 학생 및 학부모 300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또한 1층 전시실에서는곰돌이 푸 책 저금통 만들기’,‘곰돌이 푸 LED 스탠드 만들기두 개의 체험이 각각 8회차씩 진행 온가족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전시실에 안쪽에는 여행작가 변종모 특별 전시회란 주제로 변종모 작가가 세계 각지 여행을 다니며 직접 찍은 사진을 특별히 전시해 독서의 달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늘렸다.

 

이외에도 책제목 쿵쿵따’,가로세로 독서퍼즐’,‘더책 아저씨가 읽어주는 재밌는 동화등 재밌고 유익한 독서행사와 여행작가 변종모, 산수화 작가 고연희 초청 특강 및 탐방을 운영하였으며,솔이의 추석 이야기원화 전시 및‘9월 테마 도서 전시등 다양한 전시 행사가 9월 한달간 상시 진행되었다.

 

오늘 도서관을 처음 방문한 한 이용자는 도서관이 이렇게 다양한 행사를 하는 줄 몰랐다. 도서관에 오니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고, 특별 전시된 변종모 여행 사진 전시와 자녀와 함께한 만들기 체험은 감동 그 자체였다. 영주선비도서관 덕분에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마음껏 누린 풍성한 9월이었다.”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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