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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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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구직활동지원금, 지급 조건 완화

우선순위 배제, 지원 요건을 충족 여부만 확인

기사입력 2019-09-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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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고용센터에서는 스스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3월부터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한정된 예산을 고려하여, 지원이 시급한 청년을 우선지원하기 위해 졸업 후 기간유사 사업 참여 이력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설정해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지원했지만, 반기 공개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하반기 졸업생들의 구직 활동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지원 대상을 선정할 때 우선순위를 적용하지 않고,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지만 확인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스스로 취업을 준비할 때 필요한 비용(50만 원x6개월)과 취업지원 서비스(예비 교육 수강, 1:1 취업 상담 등)를 함께 지원하는 제도

**18~34, 졸업·중퇴 후 2년 이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미취업 청년(, 자치단체의 청년수당 등 유사 사업 종료 후 6개월 경과해야 함)

 

또한 지원금 신청 등을 계기로 고용센터에 방문하는 청년들에게 고용센터의 취업 지원 서비스*도 더욱 강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1:1 취업 상담, 자기소개서이력서 진단, 구직 알선 등

 

박길환 영주고용센터장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제도가 도입된 이후 많은 청년들이 지원금을 활용해 구직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며, 고용센터에 방문하면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하며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활용해 취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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