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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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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런 아토피 피부염, 함께 이겨나가요

영주시보건소, 아토피피부염 부모 자조모임 운영

기사입력 2019-10-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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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은 피부에 발생하는 만성알레르기성 피부질환으로 심한 가려움으로 후유증이 심해지는 등 관리가 어려워 올바른 정보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인 질환인 만큼 보호자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중요하다.

 

영주시보건소(소장 김인석)는 오는 108일부터 1112일까지 매주 화요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아토피피부염을 가진 어린이 환아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하는 환아 부모님들의 고통 경감과 무분별한 정보에 현혹되지 않고 과학적이고 근거 중심의 지식을 습득하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자조모임의 내용은 아토피 면역강화를 위한 영양사의 영양교육 전문가의 아토피 피부 관리 알로에 수분크림 및 아로마 바셀린 만들기 및 회원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돕고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피부염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관리가 중요함으로 환아와 가족이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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