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21 16:38

  • 뉴스 > 영주뉴스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선비고장 영주

영주시, 사랑의 열매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입력 2019-10-08 16:2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희망 나눔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영주시가 2019년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여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선비정신의 도시임을 보여주었다.

 

영주시는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8일 경북도청에서 개최하는 ‘2019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에서 시()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주시는 지난 2016년과 2017,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주기관차 승무사업소 사랑나누기회(회장 전준홍)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안정면 행정복지센터 권현구 주무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난 1년간 사랑의 열매 나눔 모금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온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는 희망 2019 나눔캠페인기간 동안 개인·단체·기업체 등에서 현금과 물품 등(2,826) 74900만원을 모금했으며 이는 전년도 모금액 74400만원 대비 100.7%를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