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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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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로타리클럽 소아마비 퇴치.박멸 캠페인 벌여

나눔장터 수익금 1,000달러 국제로타리재단에 기부

기사입력 2019-10-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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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아리랑로타리클럽(회장 여예지)105일 토요일 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알뜰나눔장터에서 더 이상 소아마비로 고통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며 소아마비 박멸 캠페인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소아마비는 폴리오(Polio) 바이러스에 의한 신경계의 감염으로 발생하며 척수성 마비의 형태로 5세이하의 소아에게 주로 발병한다하여 소아마비로 불려지는 질병이다.
 

 

주로 오염된 물, 음식물 등에 의해 전염되는 이 질병은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세계에서 사라지고 있는 질병 중 하나지만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아직도 어린이들이 전염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아리랑로타리클럽은 이에 대한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지구상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박멸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는 한 편 회원들이 기부한 물품들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소아마비박멸 기금 1,000달러를 국제로타리재단에 기부하였다.
 

 

또한 클럽측에서 무료로 준비한 커피와 음료를 나누며 "소아마비 요만큼 남았습니다"를 외치는 기발한 홍보이벤트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음료를 시민들에게 직접 건네며 홍보에 적극 나선 여예지 회장은 아직도 지구상에 소아 마비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게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의 조그만 노력이 그 아이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며 앞으로도 소아마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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