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20 16:22

  • 뉴스 > 기관단체소식

'2019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예술과 문화에 흠뻑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민 대상 문화공연 열어

기사입력 2019-10-17 21:4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1016(),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하였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기반이 부족한 지역에 문화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문화향유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코리아파파로티 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나는 예술여행은 약300여명의 지역주민이 관내 체육관에서 의상 및 사진, 메이크업 험을 진행하였고, 관내 잔디밭 특설무대에서 문화공연체험(오봉산 품바, 오주신 무용단, 악가수 나혜, 가야금앙상블 놀다가, 브라 비솔리스트 앙상블, 색소폰 오태운, 가수 서희), 안전 마당극(우울증 예방교육)을 하였다. 더불어 본 복지관(팝콘, 어묵탕)과 아리랑로타리클럽(다과제공)의 후원(go)으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공연은 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공연 관림기회가 부족한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관람기회가 되었으며, 이러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장애인과 주민이 편견 없이 공연으로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복지관 관계자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이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