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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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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요양병원, 향기나는 가을愛 개최

음악과 함께 즐기고 나누는 뜻깊은 자리

기사입력 2019-10-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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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인 지난 31, 영주힐링타운에서는 일곱번째 향기나는 가을애()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는 재단 내 명품요양병원, 새희망병원, 새희망실버힐스, 새희망힐링스, 새희망재활센터,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김경숙 새희망힐링스원장의 경과보고를 통해 음악이 원우들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로인해 적극적인 활동의 계기가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영주명품힐링타운의 '향기나는 가을애()'는 재단 내의 400명의 전 직원들이 환자가족과 보호자, 그리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우리의 이웃을 돌아보며 정을 나누는 행사로 기획되어 진행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시작한 새희망힐링스 음악 발표회1년동안 준비해 온 새희망힐링스 생활인과 직원들로 구성된 난타팀, 합창단, 힐링스 밴드, 이선영과 힐링스훌라팀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오전 12시부터 시작된 '맛 자랑 먹거리 장터'에서는 영주힐링타운 내 6개 기관에서 다양하고 특별한 반찬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입맛을 돋우었다.

 

 

또한 재단 전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바자물품으로 준비된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고가의 물품과 다양한 인기 있는 물품들이 참석자들의 구매 욕구를 높이면서 전반적인 흥미를 더했다.

 


 


'향기나는 가을애()' 행사에서 발생된 수익금 전액은 지난해에 이어 연말 사랑 나눔 이웃봉사성금으로 사용된다.

 

 

김필묵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개최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영주명품힐링타운이 될 것"을 약속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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