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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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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제일고 임찬혁학생의 금빛 질주!

국가대표 상비군 임찬혁의 스토리 화제

기사입력 2019-11-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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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방송에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싸이클선수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 임원수) 3학년 임찬혁 학생의 스토리가 화제가 되었다.

 

임찬혁 학생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104일부터 1010일까지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자전거경기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여 24km 포인트 레이스에서 금메달, 4km 단체 추발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최근 2년간 전국규모대회에서 금메달 4, 은메달 5, 동메달 8개를 수확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다문화 가정의 학생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성격의 소유자로 열정적으로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모범적인 학생이라는 주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권대현 감독은 지구력과 스피드를 겸비한 뛰어난 선수로 2학년 때부터 대학 팀과 실업팀에서 찬혁학생이 훈련하는 못습을 보고 진로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미래 우리나라 자전거경기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선수라고 말하였다.

 

아버지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부모로서 해준 것도 없는데 찬혁이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교장선생님과 감독, 코치 선생님이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어 좋은 결과가 있어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또한 학교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을 알고 장학금과 대한 자전거 연맹에 꿈나무 육성 지원 사업을 신청하여 자전거를 지원하였다.

 

임원수 교장은 전국체전에서 이룬 성과는 학생과 학부모, 지도자가 한마음이 되어 만들어 낸 결과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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