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8 16:56

  • 뉴스 > 영주뉴스

인재육성장학금으로 따뜻한 정을 나눈다

죽령주막‧칠공사 각각 1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19-11-05 09:3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장욱현)는 죽령주막(안정자 대표)과 칠공사(박재훈 대표)가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죽령주막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8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고향발전에 힘쓰고 있는 향토음식점이다.

 

안정자 대표는 풍기인삼축제에서 얻은 수익에 대한 보답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쓰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칠공사는 도장 및 창호공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23차례 누적금액 3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재훈 대표는 영주시의 학생들은 곧 영주의 미래라며 장학금 기탁은 영주 발전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라고, 앞으로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주민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계신 분들께서 인재육성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인재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