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8 16:56

  • 뉴스 > 경북뉴스

경상북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인증 뱃지 획득

전국 유일 두 채널 인증 뱃지 보유

기사입력 2019-11-05 22:2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SNS에서의 소통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SNS를 통한 홍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경상북도는 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동시에 인증 뱃지를 획득하며 홍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상북도 페이스북은 20115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 9월 좋아요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대중과의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20162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3천여명의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인증 뱃지는 일정 자격을 갖춘 공공기관, 단체, 브랜드 등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측의 인증을 통해 부여하는데 페이지의 완성도, 정책 준수, 대중의 관심 등 다양한 요소를 기반으로 결정된다.

 

청와대, 대한민국 정부, 중앙부처 및 유명 브랜드가 파란색 인증 뱃지를 획득한 사례가 있지만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다.

 

특히 지난 10월 말로 기존 회색 인증 뱃지 제도가 폐지된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두 개 채널 모두 인증 뱃지를 보유한건 경북도가 유일하다.

 

김일곤 경북도 대변인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동시 인증은 그만큼 콘텐츠의 질적, 양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트렌드를 반영한 앞선 콘텐츠를 통해서 도민과의 소통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두 개의 채널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경우 소통의 중심 채널로써 문화관광축제정책 정보 등을 카드뉴스, 스낵영상, 패러디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으며 콘텐츠별 담당 부서를 명시하는 콘텐츠 실명제를 시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관광축제특산물 등에 특화된 감각적인 사진 위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