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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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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운낌’- 영주소백라이온스클럽 봉사활동

평은면 저소득장애인세대 편의시설 집수리

기사입력 2019-11-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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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사회봉사단체 운낌’(단장 서규동)과 영주시 봉사단체 영주소백라이온스 클럽(회장 최교민)은 지난 113일 평은면에서 장애인편의시설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수혜 가구는 기초수급자 장애인으로 평소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몸이 불편하여 혼자 힘으로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든 상황으로 본 공사는 출입구 현관 계단을 철거하고 턱을 낮추어 휠체어로 이동 가능하도록 경사로를 설치하였으며, 벽면 및 거실에도 안전손잡이로 보강하여 거동에 불편함을 줄이도록 도움을 주었다.

 

운낌-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6월에도 평은면 저소득 독거가구의 낡은 흙집에 시멘트로 벽면균열을 보수하고 처마 보강, 전선 수리 및 재래식 화장실을 철거하고 야외 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집수리 공사를 2일간 실시한 바 있다.

 

이세종 평은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위험한 환경을 방치하며 살아가는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 몸을 아끼지 않고 성심껏 활동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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