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20 16:22

  • 뉴스 > 영주뉴스

영주지역 숨은 역사의 기억을 되새기다!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골목탐방‧옛영주역터 점등식 개최

기사입력 2019-11-08 11:0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 영주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서윤)1028~29, 117일 총 3회에 걸쳐 학생, 주민들과 함께 영주역사의 시작은 영주1동이다라는 주제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리기 위해 문화해설가와 함께하는 골목탐방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목탐방은 영주1동에 소재한 학교 학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려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1동은 7일 저녁 탐방로 종착지점인 옛)영주역 터를 새롭게 정비해 옛 사진을 전시하고 어둡고 침체된 재래시장 분위기 전환을 위해 불빛공원을 조성하 점등식을 개최했다.

 


 

한편 이날 골목탐방은 복지사각지대에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도 동시에 펼쳐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두희 동장은 이번 골목탐방은 세대를 뛰어 넘어 우리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탐방코스를 개발하여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신서윤 주민자치위원장은 상반기 골목탐방때와 달리 주민들뿐 아니라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여 자라나는 미래의 주인공들이 지역의 역사를 공유하고 사랑하는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1동에 위치한 영훈정(사신을 마중하고 배웅하는 장소), 숭은전(경순왕의 위민정신과 신라문화를 지켜낸 충정을 기리기 위한 곳)과 영주의 근대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관사, )영주역터 등은 지난 시절의 발자취를 학생들과 시민들이 세대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은 근대문화역사체험관(도시재생)을 탐방하면서 옛역전통로의 번창했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