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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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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온기를 전합니다

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온누리’ 난방용품 지원사업

기사입력 2019-12-0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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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단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화식,박헌호)는 지난 4일 단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따온누리 난방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따온누리 난방용품지원 사업은 따뜻한 온기를 널리 전한다는 의미를 지닌 계절별 맞춤형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동절기에는 소외계층 40가구에 118만원 상당의 전기매트를 배부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원들이 발굴하여 추천했으며 위원들이 추천한 이웃에 전기매트를 직접 전달하여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하루가 되었다.

 

박헌호 단산면장은 혹한기를 대비해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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