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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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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을 담은 보리빵으로 온정을 나눕니다

아리랑로타리클럽과 리첼아파트부녀회의 온정나누기 행사

기사입력 2020-02-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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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아리랑로타리클럽(회장 여예지)과 리첼아파트부녀회(회장 홍진순)는 새마을회관에 오신 어르신께 직접 만든 보리빵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누어 준 보리빵은 아리랑로타리클럽 회원 10여명과 리첼아파트 부녀회 5명이 전날인 131일 새마을회관에서 정성과 사랑을 담아 400여개를 직접 만든 것이다.

 

 



여예지 아리랑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만든 빵을 받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걸 보며 무척 행복했습니다.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전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많아지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홍진순 부녀회장은 시중의 빵을 구입해서 전해드리는 것보다 직접 좋은 재료를 골라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마음으로 드리고 싶어서 이번 행사를 계획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보람되고 기쁨이 크네요.”하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리랑로타리클럽은 설 명절 전에 취약계층 두 가구에게 각 연탄 300, 이불, 불고기와 간식을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을 되도록 후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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