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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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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전의원 자유한국당 공천신청서 접수

공직 인생 마지막 도전… 지역발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

기사입력 2020-02-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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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문경 예천지역구에서는 영주에서 3선 국회의원(171819)을 지낸 장윤석 전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공천신청서 접수하였다고 밝혔다.

 

장 전의원은 지난 공직인생 마지막 도전으로 지난 현역시절 12년간 지역구 주민들에게 받았던 은혜를 지역 발전에 매진하는 것으로 갚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장 전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잘못을 철저히 밝혀 헌법과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장자유주의를 흔드는 세력을 단호히 척결하여 기필코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와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겠다는 충정으로 뿐이라는 당찬 각오와 다짐으로 지난 110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종횡무진 지역구를 다니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1216일 제 21대 총선출마선언을 한 후 올 19일 자유한국당 입당을 완료했고 지난 12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고성국과 토크쇼에서는 김진영, 권영창, 신현국 전 영주·문경시장과 2,500여명의 영주시민과 문경, 예천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루었으며, 최성해 전 동양대총장은 직접 콘서트에 참가하여 힘을 보태기도 하였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공천자 결정을 위하여 오는 7일까지 현역의원에 대하여 4년간의 중앙 및 지역활동과 각종 도덕적 결함 등을 묻는 여론조사를 지역구민들에게 실시하여 컷오프를 결정할 예정에 있다.

 

장 전의원은 유권자인 시군민께서 참다운 일꾼으로 지역을 발전시킬 후보를 현명하게 선택해 주실 것이라며 여론조사에서의 지지를 당부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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