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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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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예비후보, 영주·문경·예천지구 “21대 총선대책위” 출범

기사입력 2020-02-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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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경예천지역구에서는 영주에서 3선 국회의원(171819)을 지낸 장윤석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다가오는 21대 총선일정에 따라 자유한국당내 경선과 4.15 본선에 대비한 총선추진대책위원회를 12일 구성하여 본격 선거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영주지역 대책위 추진본부장으로는 제18대 국회의원선거 한나라당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과 현 영주발전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최영섭, 문경지역구에는 고오환 전 문경시의회 의장, 예천에는 석호진 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위원장을 본부장으로 영입하고, 각 지구 선대위원에는 농축산, 상공, 문화예술분야 등 직능별로 전직 도·시의원과 여성, 청년, 퇴직간부공무원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장윤석 예비후보는 이번 4.15 총선에 필승의 각오로 활동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문재인 정권에 맞서서 좌편향으로 가는 나라를 바로잡고, 공수처법 등 3대 악법을 폐지 및 개정과 산적해 있는 지역숙원사업을 조기에 해결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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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이
    2020- 02- 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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