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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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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영주시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발생

신천지교와 관련된 것으로 드러나

기사입력 2020-02-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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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28일 영주시에 코로나19감염증 확진자가 세번째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 A(20대.여)씨는 대구에 거주중인 신천지교인으로 밝혀졌으며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고, 당시 교회에 있던 확진자와 접촉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지난 18일 대구시 상인동 소재 상인속편한내과의원과 새밝은약국을 방문하였으며 19일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서 버스편을 이용해 13:00 영주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고 21일 영주진단방사선과의원을 9시 32분 ~ 57분까지 약 25분간 방문하여 진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후 22일 10시경 영주기독병원 산부인과 외래방문한 후 자가격리 중에 27일 18:30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영주시는 읍면동 자체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영주종합터미널, 영주역 등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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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우
    2020- 02- 28 삭제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울여 주심에 시민의 한사람로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