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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3-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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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 250만원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0-03-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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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통장협의회(회장 권장현)는 지난 16일 영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24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휴천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권장현 회장을 중심으로 24명의 통장이 일심동체가 돼 체육시설 및 관내상가 출입구를 대대적으로 집중 방역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미취학아동 및 80세이상 어르신들에게 집집마다 방문해 배달하는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주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권장현 휴천2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성금이 나마 코로나19’가 조기종식 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고 싶다.”,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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