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3-30 10:23

  • 뉴스 > 영주뉴스

읍·면 보건지소 정상 운영합니다

농촌의료취약지에 의료공백 최소화

기사입력 2020-03-19 09:5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영주시에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22부터 영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업무지원을 위해 실시했던 각 읍면 10개 보건지소 격일근무를 지난 16일부터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

 

농촌의료취약지인 각 읍·면 보건지소는 의과, 한의과, 치과 진료업무를 맡아 보고 있으며, 지난 2월간 10곳의 보건지소와 13곳의 보건진료소를 이용한 주민은 각각 20,183명과 15,608명이다.

 

, 영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가 지역 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감염병이 진정될 때까지 당분간 진료업무를 계속 중단한다고 밝혔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