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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3-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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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상공인 특별자금 신속조치 긴급 행정명령

지역 소상공인 최대수혜 목적

기사입력 2020-03-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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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경상북도가 긴급구제를 위해 소상공인 특별자금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신용보증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경상북도 신용보증재단에서는 밀려드는 신청을 다 처리해내지 못해 보증서 발급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경북도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17조에 따라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소상공인 신용보증 및 지원업무 긴급처리를 위한 행정명령에 준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해서 보증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농협과 대구은행으로부터 총 100(50)의 직원을 파견 받아 경북신용보증재단 10개 지점에 투입하였고 공무원들도 파견 지원하고 있으며 군부대 인력 등도 투입해서 하루 1천건 이상의 보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소상공인의 대출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조치하고 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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