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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3-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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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

드론을 활용한 점검으로 낙석제거

기사입력 2020-03-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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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봄철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23일 영주시 산악구조협회와 합동으로 소백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 통행량이 많은 소백산 희방지구 일원 급경사지 구간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평상시 육안점검이 어렵고 낙석발생 위험이 큰 급경사지 상단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였으, 드론을 활용하여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 후 이를 통해 발견된 위험 낙석을 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향후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구간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안전시설 보강 등 신속한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역 점검 및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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