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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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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4천 613억원 심사․의결

황병직의원 중소기업, 소상인 지원에 대한 홍보 당부

기사입력 2020-03-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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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는 제314회 임시회 기간인 326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실국의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및 동의안,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지원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편성됐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8개 실국에서 제출한 세출예산안의 총 규모는 14613억원으로, 기존 예산 대비 1652억원이 증액(12.75%)된 규모다.

 

이날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는 지역사회 감염차단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예산안 등 안건심사 시 실국장을 포함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실국 예산안 심사에서 황병직(영주)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받고 있으나 각종 지원 정책이나 사업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이 많은 실정이다.”면서, “예산이 확정되면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지원사업 대상자들에게 안내 또는 홍보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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