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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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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공식 선거운동은 4월 2일부터

기사입력 2020-03-2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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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3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지역구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 및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하여야 하며, 무소속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하여야 한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라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개시일인 42일부터 가능하다. 다만,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기간개시일 전일까지 예비후보자를 겸하는 것으로 보아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은 할 수 있다.

후보자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공개된다.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은 선거일까지 공개하며, 45일부터는 정책·공약알리미(http://policy.nec.go.kr)를 통해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선거공보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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