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09 17:31

  • 뉴스 > 경북뉴스

경북소방본부, 코로나19 극복 농촌 일손돕기

봉화군 서벽면 소재 사과 재배농가 일손 지원

기사입력 2020-05-26 09:3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오는 25일 코로나19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소재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자국 복귀로 일손 부족 현상이 심해지자 경북소방본부와 경북도의회 박현국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직접 나서 농촌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힘을 보탰다.

 

이 날 남화영 소방본부장 및 박현국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23여명은 사과 재배농과 적과, 사과열매 솎기, 과수농과 주변 정리 등 다양한 작업을 실시하여 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농가주 박모씨는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내 일처럼 모두 열심히 해주셔서 바쁜 농번기에 한 시름 놓는 계기가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남화영 소방본부장과 박현국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농촌 일손돕기 참여로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및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