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07 16:36

  • 뉴스 > 영주뉴스

가흥신도시 주차타워 설계 당선작 선정

주차장과 문화공간이 접목을 통한 복합 공간 조성 기대

기사입력 2020-06-19 10:3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가흥신도시 주차타워 조성사업에 에프엘아키텍츠와 어린이테미공원 및 지하주차장 등 복합시설 조성사업에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를 설계공모 당선작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이번 설계공모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흥신도시 주차타워 조성사업과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린이테마공원 및 지하주차장 등 복합시설 조성사업으로 기존 공공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설계안을 마련하기 위해 1차 공모심사와 2차 공모심사(공개발표)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가흥신도시 주차타워 조성사업은 가흥동 1654번지에 2020년부터 2021년까지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층에는 경로당, 주민이용시설, 주차장 등을 배치하고 2~ 4층은 주차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테마공원 및 지하주차장 등 복합시설 조성사업은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6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에는 어린이테마공원, 지하1층에는 주거지 주차장 및 작은도서관을 조성하는 맞춤형 복합화 사업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당선작은 주차공간과 어린이테마공원 등 새로운 문화공간의 활용을 접목한 것이다.”, “앞으로 건물이 완공됐을 때 영주시 주차장 건축물의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