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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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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광중, “해피테리아” 북카페 열다

딸기청 만들기 체험활동 , 음료 시음 등

기사입력 2020-06-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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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중학교는 지난 17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사회성향상 프로그램 활동으로 교내 학생들을 위한 쉼터 공간으로 북카페를 열어 프로그램을 운영에 들어갔다.

 

 

해피테리아 북카페는 교내 사용하지 않던 공간을 북카페로 리모델링 한 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삼성 꿈 장학 배움터 교육지원사업 공모로 지원을 받아 개설하였다.

 

 

이어 함께 운영할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면접을 통해 22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딸기청 만들기 체험활동을 시작으로 북카페에 쓰여질 음료 만들기 시음 체험도 하였다.

 

코로나 19로 밀집프로그램을 지양하기 위해 거리를 두기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철저한 예방 활동 하에 영주 홍님쿡스튜디오(대표 이홍님)에서 8명의 학생이 첫 프로그램 활동으로 딸기청 만들기와 음료 만들기를 체험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음식을 만드는 사람으로서의 위생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배웠고 재료 손질을 하면서 다듬고 차분한 마음가짐과 집중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체험이었다며 자신이 만든 딸기청 음료를 먹으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학생들이 만든 딸기청은 숙성기간을 거쳐 추후 영광중 학생들을 위해 북카페에서 음료 시음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영광중학교 교장(박재현)삼성 꿈 장학 배움터 교육지원사업공모로 선정되어 운영되는 만큼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더 활기차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길 바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들의 사고가 확장되고 경험을 통해 올바르게 성장되길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또한, 코로나 19로 학교생활이 힘든 이 시기에 모처럼 활기찬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 소중한 학교생활의 행복 동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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