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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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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요양병원,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앞장서

‘사랑의 헌혈 봉사’로 개원 7주년 기념행사 대체

기사입력 2020-06-3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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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료재단 명품요양병원(이사장 김필묵)에서는 지난 630, 개원 7주년을 맞이하여 영주힐링타운 내 새희망병원(이사장 윤향숙), 새희망실버힐스, 새희망힐링스, 새희망재활센터,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 봉사로 개원 7주년 기념행사를 대체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헌혈하는 사람 수가 크게 줄어 혈액 보유량이 주의단계로까지 진입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에 비상인 상태이다. 이는 곧 재난·대형사고 발생 시에 심각한 혈액 수급의 위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김필묵 이사장은 개원 7주년 기념행사를 사랑의 헌혈봉사로 대체하는 것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
 


함께 만들어 가는 희망, I 영주힐링타운이라는 캐치 플레이로 영주시의 의료복지타운으로 운영되고 있는 영주힐링타운은 450여명의 직원들과 1,000여명의 환자가족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그동안 영주시를 기반으로 포용사회(inclusion society)와 커뮤니티 케어(community care) 구축을 위한 의료·복지 실천은 물론 재능 나눔 의료봉사 및 다양한 지역사회 행사에 참여해 왔다.

 

또한모두가 행복한 미래라는 미션 수행을 위해모든 이의 삶에 대한 존엄과 인간존중이라는 이념과 철학을 기반으로‘365일 재활치료는 희망입니다’‘명품효심케어는 사랑입니다’‘정신건강은 행복입니다라는 세 가지의 슬로건으로 환자가족들이 정든 가정과 일상생활로 조기복귀 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명품요양병원 김필묵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생명사랑과 봉사정신을 고양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주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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