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09 17:31

  • 뉴스 > 기관단체소식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 나기' 물품지원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사입력 2020-07-01 09:1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형렬, 이상국)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15곳에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인견이불과 부채, 효자손, 물티슈 등을 전달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경배(영남방송 영주/문경/봉화 고객센터 대표)님의 후원으로 마련된 인견이불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용 부채, 물티슈, 효자손 등 물품과 함께 폭염에 건강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폭염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수분섭취, 낮시간 외출,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대비 안전수칙도 안내하고 안부와 불편 사항을 살폈다.

 

이외에도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24일에 감자100kg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 날 선물을 전달 받으신 한 어르신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해서 무료했는데 이렇게 찾아 주셔서 고맙다.”, “시원한 이불을 줘서 올 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국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인해 자칫 관심이 소홀해 지기 쉬운 소외된 계층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살아 갈 수 있도록 우리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