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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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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고, RCY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학교생활'

교내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캠페인 및 헌혈 운동 동참

기사입력 2020-07-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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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고등학교(교장 김상국) 청소년적십자(RCY)629일부터 71일까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교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헌혈 권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과 지도교사는 등교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안전한 학교로의 복귀!, RCY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학교생활이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학생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헌혈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헌혈을 권장하는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다.
 

 

영주고 청소년적십자(RCY)2001년에 창단되어 20년동안 지역의 어렵고 힘든 취약계층 가정과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등 청소년들에게 작은 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인성지도 단체이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생활 속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학교에서는 물론 더 나아가 지역 사회 전체에 감염병 예방과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한 손동헌(3학년) 학생은코로나19 예방은 마스크 쓰기와 생활 속 거리두기를 병행한 개인의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한 만큼 우리 학생들도 캠페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서윤(1학년) 학생은 입학하고 처음 해보는 캠페인 활동이라 어색하고 부끄러웠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친구들에게 작은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나온 황이삭 계장은영주고 RCY단원들이 많은 활동을 해주어 매우 고맙고, 앞으로 영주지역 다른 학교에서도 적십자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캠페인을 주관한 영주고 조법기 교사(경북 청소년적십자사 지도교사회장)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이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평안한 학교공간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라며, 코로나19 여파로 혈액수급난이 심각한데 혈액이 안정되게 공급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주인터넷뉴스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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