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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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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직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명예감시원단 운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10명의 명예감시원 위촉

기사입력 2020-07-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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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주사무소(소장 조성발, 이하 영주농관원) 직불급 부정수급 방지 및 농업인 대상 공익직불제 교육 및 홍보를 위해 공익직불 명예감시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지소유 규제 완화 등으로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가 확대되고,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합법·비합법적인 농지 임대차 증가 등의 이유로 비농업인들이 직불금을 부당하게 수급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방지 대책으로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보 수집·관리가 용이한 영주시 이.통장연합회 회원 등 10명을 선발하여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였다.

 

영주농관원은 7.22.(), 2층 회의실에서 영주시 이.통장연합회 회원 등 10명을 초청하여 공익직불제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감시원단 활동방향 및 담당역할 등 교육을 실시하였다.

 

공익 직불제 명예감시원단은 지역의 직불금 부정수급 방지 및 농업인 대상 공익직불제 의무 준수사항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공익지불제 명예감시원단은 직불금 단가 인상, 소농직불금 지급 등으로 직불금 부정 수급의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의 임차농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관원은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정착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부정수급 신고 전담콜센터(1644-8778)를 운영하고 있다.

 

콜센터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본원(경북 김천)에 위치하고 있고, 신고자 보호 등을 위해 전국적으로 일원화하여 운영되고 있다.

 

부정수급 관련 신고를 하고 싶은 농업인은 지역번호없이 1644-8778으로 전화하여 해당내용을 신고하면 되고, 신고자 등 관련된 정보는 모두 비밀로 보장된다.

 

또한 신고자에게는 건당 50만원 또는 환수액의 30% 중 높은 금액으로 포상금이 지급되며 포상금 지급의 연간 한도액 제한이 없다.

 

조성발 소장은 공익직불제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들의 공익직불제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직불금 부정수급이 의심되는 경우, 농관원이나 공익직불 부정수급 신고 전담 콜센터(전국, 1644-8778)로 신고하면 된다고 하였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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