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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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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와 소수서원에서 ‘2020 세계유산축전’ 개최

영주의 세계유산을 널리 알리는 기회 가져

기사입력 2020-07-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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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0 세계유산축전 : 경북> 행사로 부석사소수서원에서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오는 731일부터 830일까지 세계유산축전 행사를 개최한다.


‘2020년 세계유산축전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부석사에서 부석사의 사계를 주제로 한 교향 합창곡 <사계> : 8.28~29’와 부석사 창건을 배경으로 의상대사와 선묘낭자의 설화를 테마로 한 가무극 <선묘> : 8.1, 8, 15, 22’가 개최되며. 소수서원을 중심으로 영정봉안례 : 8.22~23’, ‘거재강학 <슬기로운 서원생활> : 8.22~23’ 등의 재현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로 처음으로 야간개장하는 소수, 월하연가 : 8.21~30’를 배경으로 세계유산버스킹 : 8.21~27’간 음악공연과 야행행사로 세계유산야행 : 8.14, 21’을 펼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사들의 세젤귀(세상에서 젤 귀한) 토크콘서트 : 8. 15, 29’가 개최된다.
 


이외에도 소수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문방사우 기획전시 : 2020.8.7~2021.4월말를 펼치며 11월에는 올해 개최된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 7, 경상북도 8, 제주도 9]을 아우르는 세계유산 국제 컨퍼런스 : 11월 중 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세계유산축전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전 국민과 더불어 향유코자 기획됐으며, 8월에 개최되는 <2020 세계유산축전 : 경북>은 영주시와 함께 경상북도에서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경주시, 안동시에서 펼쳐진다. 주최는 문화재청·경상북도·영주·경주·안동이며, 주관은 한국문화재재단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2020년 세계유산 축전 행사를 통해 영주의 세계유산과 영주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영주시의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즐겁게 세계유산과 세계유산축전을 전세계의 축제가 될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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