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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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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선비다리’ , 영주의 랜드마크 기대

건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0-07-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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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29일 오후 4시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서천 선비다리 건설사업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 선비다리 조감도. 영주시 제공

 

이날 착수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해 정책자문위원, 도시건축관리단, 기술자문위원, 이소진 아뜰레에리옹 서울 대표와 관련 부서장들 21명이 참석해 서천 선비다리에 관한 설명과 향후 사업실행방안 등의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천 선비다리 건설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지난 6(한맥기술, 동진이엔시 공동도급)에 착수했으며, 이번 사업은 구학공원과 영주문화원을 연결하는 보행교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49억원(도비25억원, 시비124억원)을 확보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설계에 착수했다.

 

향후 금년 9월 중 교량형식과 디자인을 결정해 올해 12월까지 설계를 완료 후 2021년에 착공을 예정으로 진행 중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선비다리는 구학공원·삼판서고택과 영주문화원·시립도서관을 연계하는 보행교를 설치함으로써 옛 역사 문화 자원과 현재 문화 자원을 연계해 현대의 선비정신을 계승함과 동시에 관광 자원의 가치를 향상시켜 영주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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