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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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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과 파스타의 맛있는 콜라보!

「인삼요리 인삼클라쓰」두번째 체험 행사 열려

기사입력 2020-09-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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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D-365일 기념행사인 인삼요리 인삼클라쓰가 지난 5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이날 주최측은 행사전 사전문답과 행사 당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개인 보호막 설치 등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하게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참자자들이 안심하고 행사에 임할 수 있었다.

 

 

이번 인삼요리 인삼클라쓰는 지난 주에 이어 두 번째 이루어진 행사로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와 협업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인삼로제파스타’, ‘인삼바나나스플릿을 쉐프의 설명에 따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에 몸의 기운을 돋우는 약재로만 알고 있던 인삼을 음식의 재료로 이용하여 특유의 쓴맛을 없애고 음식과 어우러진 훌륭한 건강재료로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인삼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의 위협이 날로 가중되는 가운데 인삼의 면역력 증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와 발맞춰 인삼을 음식으로 즐기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인삼요리에 대한 발굴과 홍보가 더욱 중요해 보인다.

 

 

이날 한근희(제천) 참가자는 인삼으로 요리하는 경험을 갖게 되어 기쁘다.”앞으로 인삼을 넣은 파스타요리를 쉽게 만들어서 맛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100만 구독자 지현꿍 유투버도 함께 하며 인삼요리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날 영주시의회 장영희, 우충무, 이서윤 의원들도 참여하여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인삼요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희 의원은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인삼로제파스타가 인삼과 파스타의 멋진 콜라보인 것 같다. 집에서 가족과 함께 만들어 먹고 싶다.”라며 고 소감을 밝혔다.

 

 

우충무 의원은 인삼이 들어간 음식이 생소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어 먹어보니 맛이 좋다.”인삼요리가 많이 알려져서 인삼의 음식 대중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윤 의원은 인삼의 쓴맛을 없앤 요리방법들이 인상적이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삼요리 인삼클라쓰가 대중들에게 인삼요리를 소개해 인삼의 음식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인삼으로 만들어진 요리가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상품개발 및 판매처, 전문 요리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다양한 상품화가 이루어져 실질적인 효과가 발생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김소영 기자, 박태완 영상기자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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