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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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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여고 출신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 임명

현재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기사입력 2020-09-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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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8일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으로 김경선(사진)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영주 출신으로 1987년 영주여고를 졸업한 김 신임 차관은 고용노동부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로 특히 여성 고용과 노조 관계 업무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 여성고용과장이던 당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을 만드는 등 고용노동부 최초로 여성 기조실장에 오른 정책통이다.

 

경북 영주여고, 서울대 영문학과를 거쳐 서울대 정책학 석사/ 미국 인디애나대 법학 석사/서울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여성고용과장, 청년여성고용정책관, 고령사회인력정책관을 역임했다. 현재 고용노동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맡고 있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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