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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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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풍요롭고 정감있는 한가위 되세요”

기사입력 2020-09-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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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찬문) 회원 18명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에 가꾸어 놓은 코스모스와 꽃나무(배롱나무)의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14일과 152일간 진행된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긴 연휴로 무섬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제공을 통한 아름다운 고향의 이미지를 재고를 위해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작업시작 전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8명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진행했으며, 문수면 관문인 영주소방서 입구~문수면 소재지인 삼거리 구간, 영주소방서~만방1(한정)구간, 월호1(성잠교)~수도리~평은면 용혈1리 구간 등 총 13km에 도로변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박찬문 문수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다가오는 추석과 긴 연휴로 많은 관광객들이 문수면과 무섬마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스모스와 꽃나무 식재지에 풀베기 작업과 잡초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한 문수면 이미지 제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준호 문수면장은 태풍피해 복구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고향을 위해 이번 환경정비에 참여하신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문수면을 찾는 방문객 모두에게 항상 청정 이미지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왔을 뿐만 아니라, 코스모스 파종에서부터 식재, 잡초제거, 꽃나무 식재, 비료주기, 자연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정 많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문수를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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