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1-27 16:02

  • 뉴스 > 영주뉴스

영주에서도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발생

82세 여성, 백신접종 3일 후 사망

기사입력 2020-10-23 12:0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영주시에서 독감 백신을 맞은 80대가 숨져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영주에 사는 여성 A(82)씨가 지난 19일 오전 독감 백신 주사를 맞은 뒤 22일 오전 10시 즈음 집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생활보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는 심장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전국적으로 31명의 사망자가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한 가운데 독감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모씨(73)독감백신 맞으라고 연락이 왔는데 겁이 나네요. 주위에서도 만류를 하고 있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코로나 때문에 맞아야 한다고도 하고 위험하니 맞지 말라고도 하고.”며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영주인터넷방송 (iybc365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